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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 60대 부부 숨진 채 발견…동거 두딸 신고 안해 “안믿겨”

    시흥 60대 부부 숨진 채 발견…동거 두딸 신고 안해 “안믿겨”

    경기 시흥경찰서는 60대 부부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수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전날(22일) 오전 10시50분께 시흥시 정왕동 소재 한 아파트에서 A씨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최근 A씨 아파트가 경매에 넘어가 경매 집행관이 이들의 자택을 방문했다가 숨져 있는 …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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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퀴벌레 ‘우글우글’ 쓰레기 집에 3·4세 자녀 방치한 부부

    바퀴벌레 ‘우글우글’ 쓰레기 집에 3·4세 자녀 방치한 부부

    쓰레기가 가득하고 바퀴벌레가 돌아다니고 집에 3세, 4세 아이를 방치한 부모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부경찰서는 아동복지법상 방임 혐의로 40대 친부 A씨와 베트남 출신 20대 친모 B씨를 조사 중이다. 전날 오후 9시50분쯤 서울 은평구의 한 빌…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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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웅제약 “美 톡신사업 관련 불확실성 모두 해소”… ‘나보타’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대웅제약 “美 톡신사업 관련 불확실성 모두 해소”… ‘나보타’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 관련 미국 소송 관련 리스크를 모두 해소했다. 대웅제약 미국 파트너업체들이 제기된 소송을 합의를 통해 마무리 지었기 때문이다. 리스크를 해소한 대웅제약은 나보타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22일 미국 보툴리눔 톡신 …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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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기지 않아서…” 집에서 부모님 숨졌는데 신고 안 한 딸들

    “믿기지 않아서…” 집에서 부모님 숨졌는데 신고 안 한 딸들

    60대 부부가 딸들과 함께 살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딸들은 부모님 사망 사실을 알고서도 112에 신고하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시흥시 정왕동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A 씨 부부가 숨진 채 발견돼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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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박하다 실랑이’ 눈 때려 실명시킨 50대 남성 징역 2년

    ‘도박하다 실랑이’ 눈 때려 실명시킨 50대 남성 징역 2년

    도박을 하다 판돈 계산 문자로 시비가 붙어 상대방의 눈을 때려 실명시킨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박상구)는 중상해 혐의를 받는 이모씨(55·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씨는 2019년 7월31일 오전 6시쯤 서울 …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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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여름, 집콕 홈캉스가 대세…무더위에 대응하는 인테리어 건축자재 ‘눈길’

    올 여름, 집콕 홈캉스가 대세…무더위에 대응하는 인테리어 건축자재 ‘눈길’

    서울 한낮의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으면서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올해는 평년보다 더욱 뜨거운 여름이 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폭염에 대비한 여름 인테리어를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에어컨 등 냉방 기구도 중요하지…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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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주 죽게 한 음식은?” KBS 퀴즈 논란…“유가족에 두번 대못”

    “점주 죽게 한 음식은?” KBS 퀴즈 논란…“유가족에 두번 대못”

    새우튀김 환불 요구 및 악성 댓글로 인해 뇌출혈로 쓰러져 사망한 50대 음식점 점주 B씨 이야기를 버젓이 KBS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퀴즈 소재로 활용해 논란이다. 23일 KBS 시청자 권익센터에 따르면 KBS 라디오 ‘황정민의 뮤직쇼’ 22일 방송에서 “이것 한 개의 환불 다툼…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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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다주택 보유 숨기고 4급 승진한 공무원 직위해제·중징계 검토”

    이재명 “다주택 보유 숨기고 4급 승진한 공무원 직위해제·중징계 검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3일 “다주택 보유 사실을 숨기고 보유현황을 허위로 제출해 4급 승진한 공무원의 직위를 해제하고, 승진취소를 포함한 중징계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부동산 정책의 신뢰 회복을 위해 우선 경기도 차원…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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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주 죽게 한 메뉴는?” 화장품 걸고 ‘새우튀김’ 퀴즈낸 KBS ‘황정민쇼’

    “점주 죽게 한 메뉴는?” 화장품 걸고 ‘새우튀김’ 퀴즈낸 KBS ‘황정민쇼’

    최근 새우튀김 한 개를 환불해달라는 소비자의 요구에 시달리던 식당 주인이 뇌출혈로 쓰러져 사망한 가운데, 이 사건을 라디오 사연 퀴즈로 만든 KBS 라디오 프로그램이 논란이다. 22일 KBS 라디오 ‘황정민의 뮤직쇼’에서는 “이것 한 개의 환불 다툼에서 시작된 싸움이 분식집 주인을 죽…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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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연관 ‘어린이 괴질’ 다기관염증증후군, 성인에게서도 첫 발견

    코로나 연관 ‘어린이 괴질’ 다기관염증증후군, 성인에게서도 첫 발견

    주로 어린이에게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어린이 괴질’로 불렸던 코로나19 연관 다기관염증증후군이 성인에게서도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대한의학회지(JKMS)에 따르면 지난 8일 국내에서 코로나19 이후 성인의 다기관(다계통)염증증후군 첫 사례 조사 논문이 공개됐다. …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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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솟는 국제유가…연평균 60달러 중후반대 예상

    치솟는 국제유가…연평균 60달러 중후반대 예상

    국제 유가가 2년 8개월 만에 배럴당 70달러를 돌파하는 등 상승세인 가운데, 하반기 변수는 있지만 연평균 배럴당 64~69달러 수준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제유가 상승요인 점검을 위해 23일 ‘제 97차 국제전문가협의회’를 개최했다.2004년부터 시작된 협의회…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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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소위, 수술실 CCTV법 ‘일단 보류’…위치·의무화 여부 추가논의

    복지소위, 수술실 CCTV법 ‘일단 보류’…위치·의무화 여부 추가논의

    여야는 23일 최근 뜨거운 쟁점으로 부상한 수술실 폐쇄회로(CC)TV 설치 의무화 법안에 의견 접근을 이뤘다. 다만 CCTV 설치 위치와 설치 의무화 부분은 의견 일치를 이루지 못해 추후 더 논의한 뒤 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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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접종 속도 못 높이면 델타 변이에 당한다

    올 초 하루 확진자가 6만 명씩 나오던 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유행을 촉발한 ‘알파’ 변이는 중국 우한에서 처음 출현한 코로나바이러스보다 전염력이 70% 높은 것으로 알려졌었다. 그런 영국이 백신 접종을 서둘러 알파의 ‘습격’을 극복하고 이달 말 거리두기를…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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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의 굳게 닫힌 마음을 연 경찰관의 행동(영상)

    아이의 굳게 닫힌 마음을 연 경찰관의 행동(영상)

    아이의 닫힌 마음을 연 경찰관의 행동이 온라인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줬다. 경찰청은 22일 오후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굳게 닫혔던 아이의 마음을 연 경찰관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경찰에 따르면 4월 12일 제주 서귀포경찰서 중동지구대에 ‘어린아이가 비를 맞…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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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독립기념일 폭죽난동 원천 차단…해운대구 집중단속

    美독립기념일 폭죽난동 원천 차단…해운대구 집중단속

    미국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부산 해운대구가 외국인들의 폭죽난동과 방역수칙 위반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부산 해운대구는 7월2일부터 4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 일대 방역수칙 위반과 각종 난동 행위를 현장 단속해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구는 이 기간 부산시와 경찰…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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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국당, ‘사무처’도 합당 갈등…권은희 “단가 후려치기 행태”

    국힘-국당, ‘사무처’도 합당 갈등…권은희 “단가 후려치기 행태”

    합당을 논의 중인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당명 교체에 이어 정당 사무처 통합 문제를 놓고도 갈등을 드러내고 있다.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23일 페이스북에 “합당은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여 확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민의당을 물먹인 소라고 비유하며 비하하는 문제는 합당의 정신…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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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우튀김 갑질에 쓰러진 母…고객·쿠팡이츠 나몰라라”

    “새우튀김 갑질에 쓰러진 母…고객·쿠팡이츠 나몰라라”

    새우튀김을 환불해 달라는 고객의 지속적인 항의와 배달 앱 ‘쿠팡이츠’ 측의 압박에 시달린 김밥가게 업주가 뇌출혈로 사망한 가운데 유족이 “손님과 업체 둘 다 나 몰라라 하고 있다”며 울분을 토했다. 숨진 50대 업주의 자녀 A 씨는 23일 CBS 라디오 프로그램 ‘김현정의 뉴스쇼’에…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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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세’ 靑비서관 발탁…“검증한 건가” vs “균형감 있다”

    ‘25세’ 靑비서관 발탁…“검증한 건가” vs “균형감 있다”

    청와대 청년비서관 자리에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발탁되면서 적정성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2030’ 세대에선 박 비서관 임명에 대해 회의적 반응이 큰 것으로 보인다. 23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1일 청와대 비서관급 인사를 단행하면서 청년비서관으로 박…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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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서 청소기가 뚝! 여성 2명 맞을 뻔…고의·실수? (영상)

    아파트서 청소기가 뚝! 여성 2명 맞을 뻔…고의·실수? (영상)

    서울 여의도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지상을 걷는 행인 바로 옆으로 청소기가 떨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아파트에서 누가 청소기를 던졌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친동생과 누나가 겪은 일이다”라며 “고의로 던진 것 같아 112에 신고 한 …

    •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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