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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청계산서 생일 보냈다…뜻밖의 지인들과 함께한 하루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23 11:38
2026년 6월 23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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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수 임영웅이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한 일상이 공개됐다.
임영웅의 지인이자 치과의사인 서재원은 22일 소셜미디어에 “효도. 그리고 멋진 사람들과의 모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편안한 네이비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수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자리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수 겸 프로듀서 그레이·배우 출신이자 베루툼 대표 김선웅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서울 청계산 인근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며 시간을 보냈다.
임영웅은 지인들이 준비한 빨간색 하트 모양의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남겼다.
한편 임영웅은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신규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을 통해 소박한 아날로그 일상을 공개한다.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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