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중식여신 박은영 아일릿과 컬래버…신혼집도 공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8 09:30
2026년 6월 18일 0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신혼집을 공개한다.
오는 20일 오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 403회에서는 5월의 신부 박은영 셰프의 신혼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영은 신혼집을 처음 공개한다. 박은영의 아침 식사는 남편이 출근 전 만들어 놓고 간 요거트다.
박은영은 요거트를 먹으며 남편과 통화를 나눈다. 평소 주방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줬던 그는 남편과의 통화가 시작되자 수줍은 모습을 보인다.
박은영의 연애 시절 뒷이야기도 공개된다. 함께 일하는 후배 셰프들은 박은영의 사랑꾼 면모를 전한다.
후배 셰프들에 따르면 박은영은 식당 영업을 마친 뒤 남편만을 위한 1인 파인다이닝을 준비했다. 또 “우리 오빠 먹여야 한다”며 즉석에서 메뉴에도 없던 강된장을 만들기도 했다.
바쁜 홍콩 근무 시절에도 시간을 내 남편과 장거리 연애를 이어온 일화도 공개된다.
박은영은 그룹 아일릿과도 만난다. 앞서 박은영은 아일릿의 ‘낫 큐트 애니모어(NOT CUTE ANYMORE)’ 댄스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박은영이 스튜디오에서 아일릿을 만나 컬래버 무대를 펼친다. 아일릿 멤버들은 박은영의 춤 영상에 대한 피드백과 조언도 전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7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8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9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7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8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9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0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름 감기 아니에요”…레지오넬라증, 전년 대비 43.4%↑
김정관 장관 “영업이익 성과급, 노동쟁의 대상 아니다”
“AI가 일자리 줄였다” 공식 인정…2만명 감원한 오라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