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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감량 김다예 “더 이상 갈 곳 없어” 육아 고충 토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0 09:56
2026년 6월 10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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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가족과 함께 잠실에 놀러간 모습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9일 소셜미디어에 “아 이렇게 오늘 육아도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그는 “어딜 나가지 않으면 하루가 안가”라며 “이제 서울에서 더 이상 갈 곳도 없어. 진짜 모든 곳을 다 갔다옴”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이 롯데월드 캐릭터 인형을 안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선 김다예가 박수홍·딸과 함께 롯데월드 문보트를 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세 사람은 구명조끼를 입은 채 보트에 탑승했다. 박수홍은 딸을 무릎에 앉혔고 김다예는 나란히 옆에 앉았다.
한편 김다예는 출산 전 체중이 90㎏까지 늘었다가 출산 후 36㎏을 감량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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