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SF 이정후, 밀워키전 멀티히트…11경기 연속 안타 ‘타율 0.310’
뉴스1
입력
2026-06-04 11:34
2026년 6월 4일 11시 3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타수 2안타…상대 허 찌른 기습번트 시도
샌프란시스코 1-0 승리…로건 웹 7이닝 무실점
AP 뉴시스
절정의 타격감을 보이는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치며 11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11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간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10으로 상승했다.
11경기 연속 안타는 이정후의 메이저리그 진출 후 최장 타이기록이다. 앞서 그는 2024년 4월8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부터 2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까지 11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한 바 있다.
이정후가 다음 경기에서도 안타를 때리면 이를 넘어서게 된다.
2회초 삼진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4회초 1사 1루에서 밀워키 투수 로버트 개서의 낮은 스위퍼를 받아 쳐 우익수 방면으로 안타를 날렸다.
이정후는 브라이스 엘드리지의 볼넷으로 2루를 밟았으나 후속 타자의 침묵으로 홈에 들어오지 못했다.
6회초 무사 1루에서 2루수 땅볼에 그친 이정후는 네 번째 타석에서 상대의 허를 찌르는 재치 있는 타격을 펼쳤다. 그는 8회초 2사 1루에서 바뀐 투수 채드 패트릭의 초구에 3루 방향으로 기습 번트를 시도해 출루에 성공했다.
다만 계속된 2사 1, 2루에서 맷 채프먼이 삼진을 당하면서 득점에 실패했다.
샌프란시스코는 5회초에 터진 빅토르 베리코토의 빅리그 데뷔 홈런에 힘입어 밀워키를 1-0으로 꺾고, 시즌 24승(38패)째를 거뒀다.
‘에이스’ 로건 웹은 7이닝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빼어난 투구를 펼치며 시즌 3승(4패)째를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급 500만원 넘는 근로자 역대 최대…산업별 소득 격차 커져
‘최고 연 19%’ 청년미래적금 어디서 가입할까…은행별 우대금리 비교해보니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