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송혜교, 소피 마르소와 어깨 나란히…국보급 미모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3 17:08
2026년 4월 23일 17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피 마르소, 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배우 소피 마르소 등 해외 유명 스타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영상과 사진을 공유했다.
영상 속 송혜교는 분홍색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소피 마르소와 나란히 서서 대화를 나누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혜교,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인스타그램 캡처
또 송혜교는 러시아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식사 자리에서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복귀를 준비 중이다.
이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6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6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용범 “佛 성과급 사례 참고…주주 투자수익 떼고 초과이익 분배”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고령 자영업자 빚 10년새 4.2배…‘퇴직후 개업’ 경고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