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골 침묵…‘토트넘 동료’ 베르너와 맞대결서 1-4 완패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6-04-20 10:51
2026년 4월 20일 10시 51분
입력
2026-04-20 10:24
2026년 4월 20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AFC, 새너제이와 홈 경기서 덜미…MLS 2연패 부진
손흥민, 정규리그 마수걸이 골 불발…베르너는 골맛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간판 손흥민이 침묵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시절 동료인 티모 베르너(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의 맞대결에서 완패했다.
LAFC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에 1-4로 크게 졌다.
개막 6경기 무패를 달리다가 지난 12일 포틀랜드 팀버스 원정 경기에서 1-2로 져 시즌 첫 패배를 당한 LAFC는 이날 새너제이에 덜미를 잡히며 정규리그 2연패에 빠졌다.
15일 멕시코 고지대 원정으로 치른 크루스 아술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1-1 무승부를 포함하면 공식전 3경기 연속 무승이다.
시즌 2패째를 당한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승점 16)로 제자리걸음 했다.
반면 리그 4연승을 내달린 새너제이는 승점 21점으로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승점이 같아졌지만, 골 득실에서 뒤져 서부 콘퍼런스 2위를 지켰다.
또 2020시즌 이후 6년 만에 LAFC 원정에서 웃었다.
손흥민은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기대했던 리그 첫 골은 나오지 않았다.
5차례 슈팅(유효슈팅 2개)을 기록했으나, 상대 골키퍼 선방 등에 막히며 침묵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공식전에서 2골 1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리그에선 득점 없이 도움만 7개다.
지난 시즌 첫 필드골 추억이 있는 새너제이를 상대로 올 시즌 정규리그 마수걸이 득점포를 노렸지만 불발됐다.
토트넘 시절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다가 이번 시즌 새너제이 유니폼을 입은 독일 출신 윙어 베르너도 선발로 나와 손흥민과 MLS 첫 맞대결을 펼쳤다.
선제골을 도운 베르너는 후반 11분 팀의 역습 찬스에서 팀의 두 번째 골을 터트리며 새너제이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시즌 리그 1호골이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LAFC는 후반 초반 수비가 와르르 무너졌다.
후반 8분 우세니 부다에게 선제골을 내준 데 이어 3분 뒤에는 베르너에게 추가 실점하며 흔들렸다.
또 후반 13분에는 라이언 포티우스의 자책골까지 나왔다.
LAFC는 후반 29분 새너제이 수비수 리드 로버츠의 자책골로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드니 부앙가가 측면을 파고든 뒤 낮게 올린 크로스가 로버츠에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분위기는 쉽게 바뀌지 않았다.
새너제이는 후반 35분 부다의 멀티골을 폭발하며 LAFC의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결국 LAFC는 더는 추가 득점에 실패했고, 경기는 1-4 완패로 마무리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5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미국-이란 전쟁 때 서울 노원·도봉, 수원 팔달, 용인 기흥에 아파트 매수세 집중
8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의사가 싫어해요” 성시경 ‘강추’ 건강 토마토 스프 레시피는
10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10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명계남 황해도지사 재산 2929만원 신고…김문희 평가원장 98억원
2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3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4
“끊을 생각 없어” 담배 하루 40개비 피운 할머니, 100번째 생일 맞아
5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6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7
미국-이란 전쟁 때 서울 노원·도봉, 수원 팔달, 용인 기흥에 아파트 매수세 집중
8
“우린 혜은이를 입었다”…그녀의 ‘생각만 해도 좋은 사람들’[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9
“의사가 싫어해요” 성시경 ‘강추’ 건강 토마토 스프 레시피는
10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1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벼랑 끝 韓, 이란에 밀려 ‘8위 추락’…32강 진출 ‘빨간불’
4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5
주가 31% 폭락 인도네시아…원인은 ‘전국 무상급식’ 청구서[딥다이브]
6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7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8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9
韓, ‘3위들 경쟁’서 7위로 또 밀려…세네갈, 이라크 대파
10
장동혁 또 징계 정치 “미뤄 놓은 요청 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이즈미 방위상, 현충원 참배로 방한 일정 시작
미군 “이란의 호르무즈 상선 공격에 보복 공습”…종전합의 위기?
홍명보 감독, 연봉 추정액 38억원…日 모리야스 감독 2배 이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