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장훈, 기내 흡연 사건 언급 “수면제 30알 복용, 정상 아니었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08 04:24
2026년 4월 8일 04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김장훈이 과거 기내 흡연 논란을 언급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장훈은 당시 프랑스 파리에서 예정된 공연을 앞두고 악기가 도착하지 않자 심각한 불안 증세를 겪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파리에서 공연을 하기로 했는데 배달 사고로 악기가 안 왔다. 고소하겠다고 난리를 쳤지만 다음 날 아침까지도 악기가 안 왔다”고 하며 “그때 공황장애가 와서 밤새 잠을 못 자고 약을 먹고 기절했는데 그 사이 공연이 끝나 신용을 잃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비행기에서도 공황장애 약을 계속 먹었는데도 진정이 안 됐다. 너무 화가 나고 감정이 올라와 수면제 30알을 한꺼번에 복용했다”고 했다.
이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다. 정신이 나가니까 담배를 피우면 진짜 사이렌이 울리나 궁금하더라”라고 했다.
김장훈은 기내에서 담배를 피웠고 경보음이 울렸다. 그는 “내리자마자 경찰이 대기하고 있었다. ‘수갑 안차냐’고 물었더니 ‘수갑은 무슨’이라며 바로 조사를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약 때문이었다고 말할 수도 있었지만 핑계가 싫었다”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제 잘못이라고 했다. 변명은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었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2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3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4
양준혁, 이철우 지사 캠프 합류설에 “무심코 이름 사용 허락…정치 안해”
5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6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7
美-이란 휴전에 코스피 5800 뚫어…환율 1500원 밑으로
8
미국과 이란 중재…왜 하필 파키스탄이 총대를 맸나
9
전북 이번엔 이원택 술값 대납 의혹… 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10
“화장실 못 찾겠다” 신길역 개찰구 철문 부순 60대, 벌금 300만원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6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7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8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9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10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2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3
남녀 방귀 냄새, 누가 더 독할까?…결과는 ‘반전’[건강팩트체크]
4
양준혁, 이철우 지사 캠프 합류설에 “무심코 이름 사용 허락…정치 안해”
5
하트 모양 벚꽃 명소…알고보면 선조들의 ‘생존 과학’
6
“항공권 취소됐습니다”… 고유가에 노선 잇단 축소
7
美-이란 휴전에 코스피 5800 뚫어…환율 1500원 밑으로
8
미국과 이란 중재…왜 하필 파키스탄이 총대를 맸나
9
전북 이번엔 이원택 술값 대납 의혹… 정청래 “긴급 감찰” 지시
10
“화장실 못 찾겠다” 신길역 개찰구 철문 부순 60대, 벌금 300만원
1
張 “中관광객 ‘짐 캐리’ 등에 예산 306억”…李 “맞다면 그거 삭감”
2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3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4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5
“김치통에 돈가스 26장 싸가더라”…무한리필 사장의 한숨
6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7
트럼프 “합의 불발시 내일 4시간동안 교량-발전소 초토화”
8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9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10
[단독]민중기 특검 ‘아들’이 2차 특검 합류…김건희 수사 맡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6년 전통 여고도, 92년된 남중도 못피해간 ‘남녀공학 전환’
인류 최장거리 날아간 美, 韓 아르테미스 꿈은 언제…
이진숙 “대구시장 외에는 생각한 적 없어…우파 단일화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