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윤종신, 훌쩍 큰 딸 공개…미모 눈길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3 11:29
2026년 3월 13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윤종신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13일 소셜미디어에 “한잔 한 아빠와 딸. 시간이 넘 빨리 가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종신은 소파에 앉아 딸과 나란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종신은 편안한 차림에 안경을 쓴 채 딸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의 딸은 긴 생머리에 후드 티셔츠를 입은 수수한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윤종신이 딸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이 포착돼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윤종신은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5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5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6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7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산부석에서 맨발로 드러누운 남성 지적한 승객 화제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