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새벽 음주 전화에 혀 꼬인 변태까지”…‘운명전쟁49’ 지선도령 고통 호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09 11:12
2026년 3월 9일 1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 중인 무당 지선도령이 방송 이후 쏟아지는 과도한 연락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디즈니+
글로벌 OTT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 중인 무당 지선도령이 방송 후 일부 시청자들의 과도한 연락과 협박성 문의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9일 연예계에 따르면 지선도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부 대중의 도 넘은 연락으로 인한 피해 사실을 알렸다.
그는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시는 게 너무 감사하지만, 그런 분들과 달리 새벽에 술 드시고 전화하고 예약 안 잡아주면 극단적인 행동을 한다고 협박하고, 술 취해서 듣기평가도 못 할 듯한 혀 꼬임 변태분들 덕분에 멘탈이 탈탈”이라고 적었다.
이어 “제발 저 좀 살려달라”며 “앞으로 기본 예의가 갖춰진 분들만 예약을 잡아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18세로 13년 차 무당인 지선도령은 최근 ‘운명전쟁49’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에서 그는 경쟁자인 무당 노슬비의 점사를 보던 중 “왼쪽 가슴”을 언급하며 가족사를 짚어냈고, 이에 노슬비가 “실제로 왼쪽 가슴에 종양이 생긴 적이 있어 깜짝 놀랐다”고 밝혀 이목을 끈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8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9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0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4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8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9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0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느낌 그대로, 할머니집에 온듯한 숙소”… 젊은 감각 더해지니 지역이 살아났다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