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붕어빵 여동생과 데이트…완벽 미모 자매

  • 뉴시스(신문)

뉴시스
배우 황신혜가 여동생과 데이트를 즐겼다.

그는 6일 소셜미디어에 “내 인생의 가장 오래된 친구 내동생 패션부터 요리부터..넘 잘 통하는 내 친구”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는 가방을 메고 있다.

그는 캐주얼룩을 소화했다.

황신혜는 여동생과 웃고 있다.

그는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1월에 방영 시작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다.

그의 딸 이진이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