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2억 추가…‘블루밍’ MV 롱런 중
동아닷컴
입력
2026-02-02 11:07
2026년 2월 2일 1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게보기
가수 아이유(IU)의 곡 ‘Blueming(블루밍)’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2억 뷰를 돌파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의 ‘Blueming’ 뮤직비디오는 1일 오후 7시 8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 뷰를 돌파했다. 아이유 통산 세 번째 2억 뷰 뮤직비디오다.
2019년 11월 공개된 ‘Blueming’은 사랑의 설렘을 메신저에 비유한 가사와 경쾌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아이유 특유의 밝고 청량한 매력을 담아냈다. 공개 이후 음원과 뮤직비디오 모두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대표 히트곡으로 자리매김했다.
뮤직비디오는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는 듯한 재치 있는 연출과 다채로운 색감, 아이유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감각적인 영상미와 친근한 스토리텔링으로 공개 당시부터 높은 화제를 모았다.
아이유는 ‘Blueming’을 포함해 ‘스물셋’, ‘밤편지’, ‘팔레트’, ‘삐삐’, ‘에잇’, ‘Celebrity’, ‘라일락’, ‘Love wins all’까지 총 9편의 억대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보유 중이다.
아이유의 차기작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방영 예정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DAM엔터테인먼트
#Blueming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3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4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5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8
[속보]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9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7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2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3
국가 제창 거부한 이란 女축구선수…호주 “망명 허용”
4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5
트럼프 “이란은 남은 게 없다…원유 차단 시도땐 더 세게 타격”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8
[속보]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9
‘핵폭탄 11개 분량’ 이란 우라늄 제거 목표… ‘허니 배저 작전’ 거론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3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7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10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진짜 사장과 교섭” 춘투 봇물 예고… 원청-하청 ‘노노갈등’ 우려도
美 국방장관 ‘거친 입’ 또 논란… “이란 쓰러져 있을 때 두들겨 패야”
15억 받고 삼성 기밀 넘긴 前엔지니어… 그 자료로 443억 챙긴 특허거래기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