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2명 사상’ 부천 제일시장 트럭 돌진 사고 낸 60대 ‘혐의 인정’
뉴스1
업데이트
2026-01-13 10:47
2026년 1월 13일 10시 47분
입력
2026-01-13 10:39
2026년 1월 13일 10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천 제일시장에서 1톤 트럭으로 돌진사고를 낸 60대 운전자 A씨 ⓒ News1
지난해 경기 부천 제일시장에서 1톤 트럭을 몰다가 22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이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7단독 황방모 판사는 13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60대 A 씨(68)에 대한 첫 번째 공개 재판을 진행했다.
이날 녹색 수의를 입고 나온 재판장에 출석한 A 씨 측 변호인은 “검찰 공소사실을 대부분 인정한다”며 ‘피해자들과의 합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다.
A 씨는 작년 11월 13일 부천 제일 전통시장에 장을 보러 나온 20대 남성 1명과 60~70대 여성 2명 등 시민 3명을 1톤 트럭으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이 사고로 숨진 80대 여성 1명과 다친 10~70대 남녀 18명 등 추가 19명의 사상자에 대한 부분도 조사 후 공소사실에 합병할 방침이다.
A 씨는 차량 변속기를 전진(D)에 두고 가속 페달을 밟아 시속 약 35~41㎞로 시장 통로 150m가량을 돌진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A 씨는 차량이 움직이자 당황한 상태로 운전석에 올라탄 뒤 변속기를 잘못 조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기관이 확보한 A 씨 차량 페달 블랙박스에는 그가 제동이 아닌 가속 페달을 밟는 장면이 확인됐다.
A 씨는 뇌혈관이 좁아지는 뇌 질환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어 기억이 흐릿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
모야모야병은 뇌혈관이 좁아지는 뇌 질환으로, 심해지면 뇌출혈 등 증상이 나타난다.
수사 기관은 모야모야병과 이번 사고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지 밝히기 위한 의료 자문을 요청한 상태다.
(부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9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다이어트, 공부보다 힘들다”…118㎏ 의사가 쓴 ‘비만록’
“국힘 이혜훈 3번 공천” “면죄부 안돼”… 검증 못한채 말싸움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