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손님 음식에 손이 먼저…도쿄 음식점 영상에 ‘경악’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31 11:36
2025년 12월 31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일본 도쿄의 한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이 손님에게 제공될 음식을 맨손으로 먹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27일 소셜미디어 엑스(X·전 트위터)에는 도쿄도 미나토구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근무하던 아르바이트 직원 A씨가 최근 동료들과 장난을 치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확산됐다. 해당 영상은 A씨가 인스타그램에 처음 게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A씨와 직원들이 손님에게 제공되기 직전의 볶음밥을 맨손으로 집어 먹으며 웃고 떠드는 장면이 담겼다. 위생 관념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행동이라는 비판이 이어지며 영상은 빠르게 확산됐다.
현지 매체 코키(Coki) 등의 보도에 따르면 논란이 커지자 해당 음식점의 구글 지도 리뷰에는 비난성 댓글이 잇따라 올라왔고, 결국 가게는 임시 휴업에 들어갔다.
일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번 사건을 두고 이른바 ‘바이트 테러(バイトテロ·아르바이트생의 일탈)’의 재현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직원들이 음식량을 일부러 줄여 손님을 빨리 돌려보내려는 의도로 이러한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비난 여론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다만 이번 사태와 관련해 해당 음식점 측은 현재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5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6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7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8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9
李, SNS에 영상 공유하고 3시간뒤 “2년전 발생한 사건”
10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與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부산 전재수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5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6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7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8
국립정동극장 대표에 ‘李 공개지지’ 개그맨 서승만 임명
9
李, SNS에 영상 공유하고 3시간뒤 “2년전 발생한 사건”
10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6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與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부산 전재수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법사위, ‘이화영 회유 의혹’ 박상용 공수처 고발…“국회 위증”
李대통령 취임 전 홍보물 금지 논란…정청래 “혼란 초래” 공식 사과
日 외교청서 또 “독도는 일본 땅”…억지 주장 되풀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