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52세’ 김성수, 달라진 이유 있었네…“복싱으로 28㎏ 감량”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1 10:52
2025년 12월 11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김성수가 복싱으로 28㎏을 감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새로 합류한 김성수의 소개팅이 공개됐다.
이날 김성수는 12세 연하의 쇼호스트 겸 모델 박소윤을 만나 대화를 나눴다.
김성수는 “모델로 처음 (연예계) 일을 시작했다”며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복싱으로 28㎏ 정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소윤은 “사실 소개팅에 나오기 전 근황을 검색해 봤다”며 김성수가 출연한 골프 유튜브 영상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영상에서는) 살이 꽤 있으시더라. 그런데 오늘 실물 보니까 너무 날씬해서 놀랐다”고 했다.
당시 영상이 자료 화면으로 등장하자 김성수는 당황해했다. 김성수는 “아마 (박소윤이) 저 영상보고 소개팅 나가기 싫어서 이불킥 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애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며 호감도를 높였고, 박소윤은 김성수에게 연락처를 건네며 핑크빛을 암시했다.
데이트 후 김성수는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계속 얘기를 나눴는데 많이 웃으셨다. 저에 대한 호감도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닐까. 그래서 설렜던 거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3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4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단독]MZ조폭, 텔레그램서 활개치는데… 경찰은 여전히 룸살롱 감시
8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9
“서울대 10개 만들기 4개로 축소, 졸속 정책”
10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4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5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6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9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10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2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3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4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 크루즈선 전속력 항해…5척 탈출 성공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단독]MZ조폭, 텔레그램서 활개치는데… 경찰은 여전히 룸살롱 감시
8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9
“서울대 10개 만들기 4개로 축소, 졸속 정책”
10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4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5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6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단독]한동훈, 로펌 변호사로 등록…주민 소통 염두에?
9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10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포럼’ ‘복덕방’ 간판 떼고 부활하는 지구당… “불법자금 유입 우려”
정동영 “북핵정책 설명, 정보유출로 몰아”… 국힘 “즉각 경질해야”
티웨이항공, 사이판 임시편 2편 투입…태풍 피해 교민 300명 수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