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 4년 만에 링으로 돌아왔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7-17 09:46
2025년 7월 17일 09시 46분
입력
2025-07-17 09:42
2025년 7월 17일 09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스베이거스=AP/뉴시스]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46)가 4년 만에 링으로 돌아온다.
16일(현지 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파퀴아오는 오는 19일 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복싱평의회(WBC) 웰터급 챔피언인 마리오 바리오스(30, 미국)를 상대로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경쟁한다.
파퀴아오는 8체급에서 세계 챔피언에 오른 유일한 복싱 선수다. 2019년에는 40세의 나이로 역사상 최고령 웰터급 세계 챔피언에 올랐다.
그는 필리핀에서 정치인으로 활동한 바 있다. 2016년부터 2022년까지 상원의원으로 지냈다. 2021년에는 복싱 은퇴를 선언하고 2022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도 했다.
파퀴아오는 올해 실시된 중간선거(총선·지방선거)에 상원의원으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그는 이후 링 복귀 계획을 발표했다.
파퀴아오가 상대할 바리오스는 1995년생이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WBA 슈퍼라이트급 챔피언에 올랐고 지난 2024년에는 WBC 웰터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9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10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3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난임병원 창고서 숨진 20대 연구원…“산소 부족 질식사” 추정
9
정점식 “연어술파티-조요토미 선동…‘쇼츠 법사위’ 그만”
10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7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시아, 온난화 속도 2배 가속… 동해도 가장 뜨거운 바다 중 하나로 꼽혀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