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산 대산읍 바다서 레저보트 전복…승선원 3명 구조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06 20:35
2025년 6월 6일 2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6일 오전 7시43분께 충남 서산시 대산읍 가인서(조그만 섬) 서쪽 3.2㎞ 인근 바다에서 낚시 중이던 0.94t 레저보트(승선원 3명)가 뒤집혔다.
평택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사고 현장 인근에 있던 어선이 VHF(초고주파)통신을 통해 대산항 VTS(해상교통관제실)에 “배가 뒤집혔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경비함 4척과 민간 구조세력 6척 등을 동원했으나 사고 직후 인근에 있던 6.67t 낚시 어선이 가장 먼저 도착해 표류 중이던 승선원 3명을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된 승선원의 건강 상태는 이상이 없었고 술도 마시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양오염 등 2차 피해도 없었다.
해경은 이후 전복된 레저보트를 2.7t 민간 해양재난구조대 예인선을 이용해 3시간여 만인 오전 10시45분께 서산 벌말항으로 예인했다.
해경은 레저보트 계류줄이 스크류에 감기자 이를 제거하던 과정에서 배가 균형을 잃고 뒤집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구조세력 간 협력체계를 지속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 역량을 유지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서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李 “역대급 성과급-코스피 딴 세상 이야기란 청년 소외감 뼈아프게 받아들여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