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차례 곧 온다’ PSG, 우가르테와 2028년까지 계약…등번호 4번
뉴스1
입력
2023-07-07 23:09
2023년 7월 7일 23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PSG에 합류한 우가르테 (PSG 홈페이지)
‘골든 보이’ 이강인(22)의 새 행선지로 유력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3번째 선수 영입을 발표했다. 우루과이 출신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22)다.
PSG는 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가르테를 영입할 수 있어서 기쁘다. 그의 등 번호는 ‘4’이며 계약기간은 2028년 여름다”라고 발표했다.
우가르테는 포르투갈 스포르팅 리스본에 2021년 입단한 뒤 주축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 첫 시즌부터 25경기를 소화하며 주목 받았고 우루과이 대표팀에도 뽑혔다.
2022-23시즌에도 리그 31경기에 나왔으며 2022 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 3월 한국과의 평가전에도 출전한 바 있다.
첼시(잉글랜드) 등 복수의 팀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던 우가르테였으나 PSG가 결국 더 많은 돈을 앞세워 영입에 성공했다. 우가르테의 이적료는 6000만유로(약 854억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날(6일) 마르코 아센시오(전 레알 마드리드)와 밀란 슈크리니아르(전 인터밀란) 영입을 발표했던 PSG는 이적생들의 오피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지에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 공식 선임 후 선수 영입을 연달아 발표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그대로다.
공식 발표된 우가르테, 아센시오, 슈크리니아르 외에도 이강인, 뤼카 에르난데스(바이에른 뮌헨), 셰르 은두르(벤피카)가 그 후보군이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르면 이번 주말에 이강인의 PSG행 공식 발표가 나올 전망이다. PSG는 7월10일에 진행되는 공식 훈련 이전에 선수 영입 발표를 마무리 한다는 구상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무 쓰러지고 차량 침수…부산서 강풍 동반 비 피해 잇따라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