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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0대 부호 순자산 11조9000억 달러… 머스크 1위

    500대 부호 순자산 11조9000억 달러… 머스크 1위

    지난해 말 기준으로 세계 500대 부호의 순자산이 11조9000억 달러(약 1경7255조 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세계 500대 부호의 자산이 2025년 한 해에만 2조2000억 달러(3190조 원) 늘어 역대 최대 증가폭을 보였다며 이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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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은도 희토류처럼 수출 통제…“공급 우려에 가격 변동성 커져”

    中, 은도 희토류처럼 수출 통제…“공급 우려에 가격 변동성 커져”

    중국이 희토류에 이어 1일부터 은 수출 통제에 나섰다. 은은 태양광·전기차 등 미래 산업의 핵심 원료로 꼽히는 광물로 최근 수요가 급증했다. 세계 2위 은 생산국인 중국의 수출 통제로 인해 당분간 은 값의 변동성이 커질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중국이 핵심 광물의 공급망 무기화 전략을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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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중화권 기업과 유조선 제재…중남미서 미중 경쟁 시작됐다

    美, 중화권 기업과 유조선 제재…중남미서 미중 경쟁 시작됐다

    미국 재무부가 지난해 12월 31일 베네수엘라와의 원유 거래를 이유로 4개의 중화권 기업과 이 회사들과 연계된 유조선들을 제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마약 유입 및 관련 범죄 소탕을 이유로 베네수엘라에 강한 군사, 경제적 압박을 가하는 상황에서 패권 경쟁 중인 중국과 베네수…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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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을 맞이한 세계의 순간들[청계천 옆 사진관]

    2026년을 맞이한 세계의 순간들[청계천 옆 사진관]

    2025년은 각자에게 서로 다른 의미로 남게될 것이다. 한 해의 문턱을 넘어서는 12월 31일 자정 무렵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의 끝이었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가올 미래를 구상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지구촌이라 불리는 오늘날, 우리는 컴퓨터 화면을 통해…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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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터 “메타, 사기광고 규제 피하려 검색 결과 조작”

    로이터 “메타, 사기광고 규제 피하려 검색 결과 조작”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모회사인 미국 빅테크 메타가 각국 정부의 사기 광고 규제를 피하기 위해 검색 결과를 조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지난해 12월 31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은 메타의 지난 4년 치 내부 문건을 분석한 결과, 메타가 광고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 공개 광고 데이터베이스인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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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기 부서져 중요부위 불구 됐다”…식당에 소송 건 남성

    “변기 부서져 중요부위 불구 됐다”…식당에 소송 건 남성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한 남성이 음식점 화장실을 이용하다가 변기가 부서져 신체 중요 부위에 영구 손상을 입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플로리다주에 사는 마이클 그린은 지난 3월 유명 레스토랑 체인인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 방문했다가 화장실에서 사고를 당…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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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도 희토류처럼 무기화?…中, 1일부터 수출허가제 적용

    ‘은’도 희토류처럼 무기화?…中, 1일부터 수출허가제 적용

    중국이 1일부터 은(銀) 수출을 제한하면서 글로벌 시장의 공급 부족이 한층 심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중국 상무부는 새해부터 은과 함께 텅스텐, 안티몬에 대해 2년간 유효한 특별 정부 수출허가제를 시행한다. 중국 정부는 자원 보호와 환경 보전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시…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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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민주당 지역서 주방위군 철수시켜…“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

    트럼프, 민주당 지역서 주방위군 철수시켜…“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민주당 소속 주지사와 시장이 이끄는 시카고, LA 등에 배치한 주방위군 철수를 지시했다. 연방대법원의 제동에 따른 조치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범죄가 급증하면 더 강해져 돌아올 것”이라며 향후 재배치 가능성을 시사했다.지난해 12월 31일(현지 시간) 트…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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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CIA “우크라 드론, 푸틴 관저 노린 암살 시도 아냐”

    美CIA “우크라 드론, 푸틴 관저 노린 암살 시도 아냐”

    우크라이나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관저를 향해 무인기(드론) 공격을 시도했는지를 두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진실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그러한 공격 시도는 없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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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韓정통망법 우려 표명…외교부 “특정 국가-기업 대상 아냐”

    美, 韓정통망법 우려 표명…외교부 “특정 국가-기업 대상 아냐”

    미국 국무부가 최근 한국 정부의 국무회의를 통과한 ‘허위조작정보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중대한 우려(significant concern)를 갖고 있다”고 지난해 12월 31일(현지 시간) 밝혔다. 하루 전 세라 로저스 미 국무부 공공외교 차관에 이어 국무부가 대변인 명의…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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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러나는 ‘현인 버핏’, 60년 누적 수익률 610만%

    물러나는 ‘현인 버핏’, 60년 누적 수익률 610만%

    ‘가치투자’·‘장기투자’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식 시장의 ‘현인’으로 통하는 워런 버핏(95)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이하 버크셔) 최고경영자(CEO)에서 내려온다. 그가 버크셔를 경영한 60년간 버크셔 주가 수익률은 610만%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지난달 31일…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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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 다칠까봐 180kg 고무공 몸으로 막은 디즈니랜드 직원

    아이들 다칠까봐 180kg 고무공 몸으로 막은 디즈니랜드 직원

    미국 플로리다주 디즈니랜드에서 공연 도중 객석을 향해 굴러오던 대형 고무공을 직원이 온몸으로 막아 큰 피해를 막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틱톡과 X(옛 트위터) 등에는 디즈니랜드 공연 중 거대한 고무공을 직원이 막는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공연은 영화 인디애나존스…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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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0kg 멕시코男, 400kg 감량 성공했지만 합병증 사망

    600kg 멕시코男, 400kg 감량 성공했지만 합병증 사망

    600㎏에 달했던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남성’이 400㎏의 체중 감소에 성공했지만, 합병증으로 41세 나이로 숨졌다. 지난달 30일 영국 미러,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후안 페드로 프랑코(41)는 멕시코 아과스칼리엔테스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지난달 24일 숨졌다. 그는 신장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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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쿠란에 손 얹고 취임 선서 예정

    ‘무슬림 뉴욕시장’ 맘다니, 쿠란에 손 얹고 취임 선서 예정

    뉴욕 최초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34) 당선인이 취임 선서에서 이슬람 경전인 쿠란에 손을 얹을 예정이다.31일(현지 시간) AP 등에 따르면 맘다니 당선인은 1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취임 선서에서 코란 위에 손을 얹는다.뉴욕시장이 취임 선서에 이슬람 경전을 사용하는 건 사상…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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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LA·시카고·포틀랜드서 군 철수…범죄 늘면 재투입”

    트럼프 “LA·시카고·포틀랜드서 군 철수…범죄 늘면 재투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LA) 등 민주당 우세 주요 도시에서 주방위군을 철수하기로 했다.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시카고, LA, 포틀랜드에서 주방위군을 철수시키고 있다”고 밝혔다.군 주둔으로 범죄가 크게…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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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韓정통망법 우려… “당국에 사실상 검열권”

    美, 韓정통망법 우려… “당국에 사실상 검열권”

    지난해 12월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허위조작정보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미국 국무부 세라 로저스 공공외교 차관이 “당국에 사실상 검열권을 부여해 기술 협력을 위협한다”며 공개적으로 우려를 나타냈다. 한국, 유럽연합(EU) 등 타국의 디지털 규제 법안이 자국 빅테크를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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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매체, 李 방중 앞두고 ‘김구 항일투쟁’ 부각

    中매체, 李 방중 앞두고 ‘김구 항일투쟁’ 부각

    중국 관영 매체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소식을 전하면서 중국과 백범 김구의 공동 항일투쟁을 부각했다. 6년 만에 이뤄진 한국 대통령의 방중이 양국 경제협력의 물꼬를 틀 거라는 기대감도 표명했다. 지난해 12월 30일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의 발언을 전한 국내 보도를…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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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비밀궁전에 황금욕조-회춘용 냉동치료실”

    “푸틴 비밀궁전에 황금욕조-회춘용 냉동치료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14년 러시아가 강제합병한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 흑해 연안의 절벽에 금도금 욕실, 노화 방지를 위한 냉동 치료 시설, 헬기 착륙장 등을 갖춘 초호화 비밀 궁전을 보유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해 12월 30일(현지 시간) 영국 더타임스 등…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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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네디家 또 비극… 35세 외손녀 백혈병 사망

    케네디家 또 비극… 35세 외손녀 백혈병 사망

    “이제 나는 어머니의 삶, 우리 가족의 삶에 또 하나의 비극을 더했다.” 지난해 11월 미국 시사매체 뉴요커 기고를 통해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 타티아나 슐로스버그가 12월 30일(현지 시간) 숨졌다. 향년 35세. 슐로스버그는 2024년 5월 …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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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고물가 항의’ 시위 전국 확산… “하메네이 집권후 최대위기”

    이란 ‘고물가 항의’ 시위 전국 확산… “하메네이 집권후 최대위기”

    지난해 12월 28일부터 현재까지 이란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사상 최저치로 떨어진 리알화 가치, 고물가, 에너지 가격 인상, 상시화한 전력난과 단수 등 민생고에 항의하는 차원이다. 특히 신정일치 국가 이란의 이슬람 보수주의 집권 세력을 지지해 왔던 상인들이 이번 시…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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