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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우리 방역조치, 내외국 간 차별 아냐”

    외교부 “우리 방역조치, 내외국 간 차별 아냐”

    외교부는 2일 중국발(發) 입국자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강화조치에 대해 “방역 외 고려 요인에 따른 제한조치나 내외국 간 차별 조치가 아니다”고 거듭 밝혔다. 안은주 외교부 부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방역조치는 국민 보호를 위해 과학적 근거에…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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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도 안 벗는데 5월엔 노 마스크될까?…시민들 ‘기대반 걱정반’

    지금도 안 벗는데 5월엔 노 마스크될까?…시민들 ‘기대반 걱정반’

    “신중하게 결정하는 사안이라고 생각해요. 아직까지는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해외는 벌써 1년 전부터 (마스크) 벗고 살았는데 우린 너무 서로 눈치 보고 사는 거 같아요. 모든 의무 없애도 쓸 사람은 쓰는거죠.”‘5월 마스크 착용 의무 전면해제’를 놓고 시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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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과 일본은 왜 마스크 계속 착용할까…NYT가 본 이유는

    한국과 일본은 왜 마스크 계속 착용할까…NYT가 본 이유는

    오래된 습관은 바꾸기 어렵다. 한국은 지난달 30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처를 부분적으로 해제했지만, 많은 시민들은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닌다. 1일 뉴욕타임스(NYT)는 3년간 이어져온 마스크 착용에 대한 익숙함, 타인에 대한 존중, 미세먼지 등을 그 이유로 꼽았다. N…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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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팬데믹 기간 ‘9세이하 소아’ 뇌염 70% 줄었다…왜?

    코로나 팬데믹 기간 ‘9세이하 소아’ 뇌염 70% 줄었다…왜?

    지난 2020년 2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기간 동안 국내 뇌염 발생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9세 이하 소아의 뇌염 발병률이 약 70% 줄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의 안종균·백지연 소아감염면역과 교수, 강훈철·김…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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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다이어트 한달…쭉쭉 빠지던 살 더 안 빠지네, 왜?

    새해 다이어트 한달…쭉쭉 빠지던 살 더 안 빠지네, 왜?

    다이어트는 매년 세우는 새해 계획이지만 체중이 더 이상 줄지 않아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무작정 굶는 대신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 꾸준히 실천해야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체중감량에 돌입한 후 3~4주 정도 흐른 뒤 체중이 더 이상 줄지 않는 …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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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세 이상 화이자 단가백신 접종기간 7월까지 연장

    12세 이상 화이자 단가백신 접종기간 7월까지 연장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이하 추진단)은 보유 중인 화이자 단가백신 유효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이를 활용한 기초접종 기간도 오는 7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 추진단이 보유한 화이자 백신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인 올해 1월까지가 유효기간이었다. 하지만 해당 유효기간이…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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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신규확진 1만6862명…위중증 345명·사망자 36명

    코로나19 신규확진 1만6862명…위중증 345명·사망자 36명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목요일 0시 기준 31주 만에 최소 규모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확진자는 1만6862명 늘어 누적 3021만3928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2만420명보다는 3558명 감소했으며, 1주…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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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만6862명 확진, 1주전보다 1.8만명↓…위중증 사흘째 300명대

    1만6862명 확진, 1주전보다 1.8만명↓…위중증 사흘째 300명대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686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발생 1만6817명, 해외유입 45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3021만3928명을 기록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1주일 전(26일) 3만5086명보다는…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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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 7차 유행 4279명 사망…“상황 나아졌지만 여전히 많아”

    겨울철 7차 유행 4279명 사망…“상황 나아졌지만 여전히 많아”

    지난해 11월 코로나19 7차 유행이 본격화 된 후 3개월 간 4300명 가까운 인원이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19 사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11월 1361명, 12월 1651명, 올 1월 1267명 등 모두 427…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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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5 지고 BN.1 변이 우세종 됐다…설 연휴 여파 겹치면

    BA.5 지고 BN.1 변이 우세종 됐다…설 연휴 여파 겹치면

    오미크론 세부 변이 중 BN.1이 최근 우세종으로 떠올랐지만,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19 유행 추이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지난 1월 21일부터 나흘간 이어진 설 명절 여파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만큼 유행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2일…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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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흔인데 눈앞이 침침?… ‘젊은 백내장’이 늘고 있다

    마흔인데 눈앞이 침침?… ‘젊은 백내장’이 늘고 있다

    백내장은 노화에 따른 질병이다. 수정체가 불투명해져 발생한다. 혼탁해진 수정체가 빛을 산란시켜 시력을 떨어뜨리고 시야를 흐리게 한다. 그런데 최근에는 40대 ‘젊은’ 백내장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1년 45∼49세 여자 백내장 환자 수가 3만 명으로, …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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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의 칼럼]성인 된 ‘선천성심장병 환자’는 갈 곳이 없다

    [전문의 칼럼]성인 된 ‘선천성심장병 환자’는 갈 곳이 없다

    일반적으로 소아청소년과는 소아 환자만 진료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성인 환자도 진료를 받는다. 바로 선천적으로 심장질환을 가지고 태어난 환자들이다. 이들은 소아심장 전문의로부터 태어날 때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진료를 받는다. 선천성심장병을 가지고 어른이 된 환자 수는 계…

    • 20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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