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막남친’ 성시경 “김민석, 내 집에서 술 마시다 응급실 실려 가”
뉴스1
입력
2026-06-13 10:13
2026년 6월 13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 화면 캡처
멜로망스 김민석이 성시경의 집에서 술을 마시다가 응급실에 실려 갔다고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멜로망스가 출연해 히트곡 ‘사랑인가 봐’, ‘선물’로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후 김민석과 성시경은 남다른 추억담을 전했다. 성시경은 “그 오해를 풀어야 한다, 김민석이 우리 집에 와서 응급실에 실려 갔는데 나는 절대 먹이지 않았다”라고 했다.
이에 김민석은 “나도 시경이 형을 만나기 전까지는 잘 마신다는 칭찬을 들으며 자랐다”라며 “촬영이 끝나고 형님이 한잔하자고 해주셔서 마시는데, 중간에 형님이 ‘아 취한다’ 하셔서 ‘혹시…내가 오늘 역사를?’ 싶었는데 진짜 아니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 말을 들은 성시경은 “얘는 지가 점프해서 연못에 들어간 거였다”라며 “나는 절대 술을 먹이지 않는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이준석 “윤석열처럼 이재명도 같은 잣대…법정에서 끝내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2
[오늘의 운세/6월 14일]
3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4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5
내년부터 개고기 판매·식용 금지…청주 사육 농가 80% 자진 폐업
6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7
소음 막는 방음벽, 주민들이 “없애달라” 요구하는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伊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 회장 “저희가 더 열심히 해야죠”
10
이준석 “윤석열처럼 이재명도 같은 잣대…법정에서 끝내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3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발전할수록 간병비는 뛴다? 물가의 역설[딥다이브]
지방기업 수도권大 계약학과 신설 시 정부 심의 거쳐야
KDDX 탈락 위기 HD현대重… 보안감점 가처분기각에 항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