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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진짜 열심히 하더라”
뉴스1
업데이트
2026-02-27 09:39
2026년 2월 27일 09시 39분
입력
2026-02-27 09:18
2026년 2월 27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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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지난해 근무 경험…지금은 안 해”
임주환 ⓒ 뉴스1
배우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했다는 목격담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과거에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임주환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관계자는 27일 뉴스1에 “임주환이 과거에 쿠팡 물류 센터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며 목격담 속 인물이 임주환이 맞다고 전했다. 임주환은 현재는 물류 센터 일을 하지 않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임주환이 쿠팡 뛰러 왔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 게시물은 지난해 8월 21일에 올라온 것으로 작성자는 “어제 이천 4센터에 임주환 쿠팡 뛰러 왔대, 작품 없어서 심심했나 봐”라고 목격담을 펼쳤다.
이어진 댓글 창을 통해 다른 누리꾼은 “찐이다(진짜다), 네이버 쿠팡 카페에 어떤 사람은 사인도 받았다고 한다”고 글을 올렸고, 이후 “출고 와서 진짜 열심이 하다 감, 그래서 좋게 보이더라”는 댓글도 달렸다.
한편 임주환은 지난해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출연했고, 연극 ‘프라이드’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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