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위염 방치땐 위암 발병위험 6배로

  • 동아일보

스타건강랭킹 넘버원(7일 오후 8시)

신년특집으로 지난해 ‘위장 건강’ 편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지석진과 독고영재, 이세창, 황은정이 다시 모여 ‘위장 건강 최약체 왕중왕’을 가린다. 위염을 방치할 경우 위암 위험이 6배,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 시 최대 22배까지 높아진다. 위에 출혈이 있던 상태였던 이세창의 근황도 공개된다.


#오늘의 채널A#위장 건강#지석진#독고영재#이세창#황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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