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정수 “장혁 ‘추노’ 때 산에 매니저와 20㎏ 아령 들고와” 폭로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7 12:06
2025년 12월 27일 12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한정수와 오지호가 드라마 ‘추노’를 찍을 당시 장혁이 운동을 하기 위해 매니저와 함께 산에 20㎏ 아령을 들고 올라왔다고 폭로했다.
한정수는 26일 유튜브 채널 ‘선도부장 이종혁’에 오지호·이한위와 함께 나와 2010년 방송한 드라마 ‘추노’를 찍을 때 있었던 에피소드를 얘기했다. 이종혁 포함 네 사람은 모두 이 작품에 출연했다.
코미디언 박영진은 “아무래도 촬영 당시 몸관리 한다고 (고생했겠다)”고 하자 오지호는 “현장 대기 장소에서 다 운동하고 있었다. 제일 독한 놈이 장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동산에 올라가서 찍는 장면인데 매니저와 둘이서 운동기구를 들고 올라 가더라 우린 그렇게까진 안했다”고 덧붙였다.
한정수는 “나는 매니저에게 미안해서 절대 무거운 걸 안 들고 다녔다. 아령 같은 거 안 들고 밴드 같이 가벼운 것으로 했다. 들고 다니기 편한 것으로 운동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혁은 15㎏, 20㎏짜리 아령을 들고 다녔는데, 매니저가 아령을 산에 들고 올라가는 거다. 그걸 보면서 ‘배우보다 매니저가 운동이 더 많이 되겠는데’ 싶었다”고 했다.
이한위는 “장혁 매니저는 이직률이 높았겠다”고 하자 한정수는 “근데 그 매니저가 직업군인 출신이어서 몸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한위는 “그런 업무에 최적화된 매니저를 뽑았다”고 했고, 한정수는 “드라마 끝날 때 장혁보다 매니저 몸이 더 좋아졌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3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 1억 쐈다…“할머니 손에 자라 짠해”
8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9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2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3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고법,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항고 기각
7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 1억 쐈다…“할머니 손에 자라 짠해”
8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9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5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9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휴전연장” 직후…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
[속보]‘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항소심서 대폭 감형돼 징역 4년
벌금 안 내고 버티던 BJ…라이브 방송 간판에 덜미 잡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