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선우용여 “오른쪽 눈 망막 터져 보름간 실명…두렵고 막막”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20 05:55
2025년 11월 20일 05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선우용여가 10년 전 실명 위기를 겪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천재견 토리의 개인기에 기절한 선우용여(+선우용여 오른쪽 눈 충격 상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선우용여가 시각장애인 유튜버 김한솔과 그의 반려견 토리를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선우용여는 18살 때 시력을 잃었다는 김한솔의 이야기에 조심스레 자신의 경험을 꺼냈다.
그는 “10년 전 오른쪽 눈 망막이 터지면서 보름 동안 시력을 잃은 적이 있다”며 “그때 정말 실망이 되더라. 이러다 영영 안 보이면 어떡하지 싶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다행히 수술해서 좋아졌지만 안 보이는 사람의 심정을 느낀다. 얼마나 막막한 일인지 그때 절실히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약간의 핸디캡은 누구든지 있다. 마음의 핸디캡, 몸의 핸디캡이 다양하다. 그게 무슨 문제냐. 그것 때문에 토리도 만나고 그러지 않았냐”고 했다.
이에 김한솔은 “처음엔 막막했지만 지금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있다. 최근에 토리랑 대회에 나가서 1등했다. ‘지금을 재미있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고 공감했다.
선우용여는 “나는 여든이 넘어서 언젠가 죽지만 너는 이제 서른이라 이제 시작”이라며 김한솔을 격려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갑 찾았다더니 “어! 돈이 없네?”…사라진 42만 원 조사 중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日 “페르시아만 고립 일본인 전원 빠져나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