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천명훈 “스타 커플, 다 우리 펜션 와”…명단 폭로에 쏠린 관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5-09-25 10:16
2025년 9월 25일 10시 16분
입력
2025-09-25 05:45
2025년 9월 25일 0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신랑수업’ 캡처
가수 천명훈이 어머니가 운영하는 펜션에 유명 스타 커플들이 자주 찾는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천명훈 “스타 커플들이 다녀간 펜션, 사실이다”
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천명훈이 배우 이정진을 펜션에 초대해 담소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자리에서 천명훈은 “느낌이 좋은 펜션이다. 내로라하는 스타 커플들이 다 다녀갔다. 사실이다. 프라이빗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채널A ‘신랑수업’ 캡처
■ 소개팅 근황 묻자…“난 직진”
대화 도중 이정진이 “소월 씨랑 잘되고 있냐”고 묻자, 천명훈은 “난 계속 직진이지”라며 웃었다. 이어 “너 소개팅했잖아. 방송에서 봤는데 (외모가) 좋더라”고 질문을 돌렸다.
이정진은 “느낌이 좋았다. 승철 선생님도 ‘네가 차이겠다’라고 하더라. 실제로 만나 보니 매너도 좋고 사람 대하는 게 너무 괜찮았다”고 소개팅 후기를 전했다.
■ 스타 커플 명단 일부만 공개
이정진이 펜션에 다녀간 인물이 누구인지 궁금해하자, 천명훈은 “코요태 김종민은 당연하고, 다른 형님들도 있지만 다 말할 수는 없다. 다들 좋은 기운 받고 갔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이에 이정진은 “좋은 기운 받아 가야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천명훈
#천명훈 펜션
#스타 커플 펜션
#김종민 펜션
#연예인 단골
#신랑수업
#프라이빗 펜션
#천명훈 근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취업 1년 늦으면 임금 6.7% ↓”…한은 ‘한국판 잃어버린 세대’ 경고
멜로니 伊총리 “한국은 소프트파워 굉장히 강한 나라”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