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트와이스, 전성기 계속…스포티파이 美 차트서도 ‘커리어 하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26 00:16
2025년 8월 26일 0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니 14집 타이틀곡 ‘스트래티지’ 32위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테이크다운’ 25위
ⓒ뉴시스
K팝 간판 걸그룹 ‘트와이스’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 역주행과 더불어 전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도 자체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
2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의 미니 14집 ‘스트래티지(Strategy)’ 타이틀곡 ‘스트래티지’가 23일 자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62만 2053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32위로 올라섰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OST ‘테이크 다운’을 트와이스 멤버 정연·지효·채영이 가창한 버전은 66만 4753 스트리밍으로 25위가 됐다.
앞서 ‘스트래티지’와 ‘테이크다운’은 23일 자 빌보드 ‘핫 100’에서 각각 62위와 60위를 찍으며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23일 자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도 ‘스트래티지’ 79위, ‘테이크다운’이 45위에 안착했다.
2015년 10월 데뷔 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를 돌고 있다. 모든 개최지 공연장 좌석을 360도로 풀 개방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은행권, ‘환율 안정’ 동참… 90% 환율 우대에 이자 0.1%P 더 줘
청소년 SNS 이용 제한… 호주 이어 英도 도입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