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주, 前 남친 언급에 궁금증 폭발…“직업이 운동선수?”
뉴스1
입력
2025-07-30 00:48
2025년 7월 30일 0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발벗고 돌싱포맨’ 29일 방송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이미주가 전 남자 친구를 언급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미주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 자리에서 미주가 과거 연애를 회상하며 “먼저 헤어지자고 한 적이 없다. 거의 다 차였다. 헤어지자는 말을 못 한다. 그래서 거의 다 차였는데, 연애 하수는 아니고 연애 고수다”라고 강조했다.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특히 미주가 “연애할 때 제가 다 퍼준다. 예를 들면 남자 친구 팀이면 40~50명 팀원에게 햄버거 다 사 주고, 콜라까지 들고 찾아간다”라고 해 전 남자 친구의 직업에 궁금증이 쏠렸다.
이를 듣던 출연진이 “그러면 남자 친구 직업이 뭐였냐? 연예인이냐? 배우일 가능성이 크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때 개그맨 김준호가 “아니면 운동선수인데?”라고 말했다.
최근 한화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이진영과 열애설이 났지만, 초고속 부인했던 미주가 발끈했다. 운동선수가 언급되자마자, “운동선수 아니다. 야구선수 아니라고! 선수 아니라고!”라며 언성을 높여 웃음을 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란봉투법’ 3월 시행… ‘하청노조 수백 곳과 교섭’ 현실로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소기업→대기업 진화 0.01%뿐… ‘성장 페널티’ 발묶인 韓기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