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혼 후 임신’ 이시영, 美서 아들과 근황 “메시가 오다니”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22 10:04
2025년 7월 22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떠난 미국 여행 중 특별한 하루를 공개했다.
이시영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젠 제발 그만 탔으면 하는 정윤이랑 메시 경기! 우리가 미국에 있는 동안에 그것도 메시가 하필 뉴저지에 경기를 하러 오다니 너무 너무 럭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시영이 아들 정윤 군과 함께 뉴저지 스타디움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이 담겼다. 아르헨티나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가 그라운드를 누비자 직접 카메라에 담으며 팬심을 드러냈다.
아들은 아는 축구 지식을 총동원해 두 시간 내내 경기를 설명했고, 메시가 2골이나 넣는 활약을 펼쳐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됐다는 후문이다. 이시영은 “정윤이 너무 깨물어주고 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 17일에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 디즈니월드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할리우드 스튜디오에서 12시간 넘게 놀았다. 오늘은 정윤이 말고 제가 기절”이라고 적는 등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해왔다.
이시영은 2017년 조승현 씨와 결혼, 이듬해 1월 아들 정윤 군을 낳았으며 올해 초 이혼했다.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리며 주목 받았다. 이혼 후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임신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배아 보관 만료를 앞두고 내린 결정으로, 그는 해당 사실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하며 아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전 남편 조 씨 역시 둘째 존재를 인정하며 부모로서의 역할을 다할 뜻을 내비쳤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8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9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英 찰스3세 국빈 오는데 ‘호주 국기’ 게양한 美…‘실수’
5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8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9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8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정원오, 장특공 정확한 입장 밝히라” 압박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이란 혁명수비대, 美 관련 선박 나포… ‘강 대 강’ 대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