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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 ‘4인용식탁’ MC 합류…공감 진행 기대
뉴스1
입력
2025-06-20 10:22
2025년 6월 20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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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인 박경림이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MC가 됐다.
박경림은 오는 23일부터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 MC로 합류한다.
박경림은 ‘제작발표회 섭외 1순위 MC’ ‘충무로 요정’으로 불리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런 그가 ‘4인용식탁’의 MC로 합류, ‘절친 요정’이 된다.
‘4인용식탁’은 스타의 공간으로 절친을 초대해 정성 어린 식사 한 상을 대접하며 희로애락이 담긴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 토크쇼와 다큐의 컬래버레이션이라는 독창적인 형식으로 100회 가까이 이어져 오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이에 박경림은 지난 3월, 81번째 ‘4인용식탁’의 호스트로 출연해 박수홍, 장나라, 최진혁을 절친으로 초대해 ‘제작발표회 섭외 1순위 MC’ 타이틀에 걸맞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제작진은 “MC 박경림 특유의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한 편안한 진행으로 더 깊이 있는 절친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며 “다음 주부터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감동과 재미 포인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박경림의 합류 후 처음 방송되는 ‘4인용식탁’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구호와 그의 절친 배우 채시라, 정경순과 함께한다. 이곳에서 MC 박경림은 진행자로서 절친들의 특별한 사연을 끌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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