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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미쓰에이 민 결혼서 부케 또 받았다 “3번째…초5때 만났는데”
뉴스1
업데이트
2025-06-08 09:35
2025년 6월 8일 09시 35분
입력
2025-06-08 08:38
2025년 6월 8일 08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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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권 인스타그램
그룹 2AM 조권이 미쓰에이 민(본명 이민영)의 결혼식을 찾아 우정을 과시했다.
8일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의 결혼식을 찾은 사진을 게시하며 “우리 민영이가 초등학교 5학년일 때 만났는데 시집을 다 가네, 꽃길만 걷길”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 이로써 부케 3번째 받은 날”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조권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민의 곁에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오랜 기간 우정을 다져온 민을 위해 결혼식을 찾은 조권의 훈훈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 조권은 결혼식을 찾은 선예, 우영,김재중, 브라이언, 정진운 등과도 사진을 남기면서 남다른 가요계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은 지난 7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했다. 남편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지난 2023년 4월 약혼을 진행했으며, 깊은 신뢰와 애정으로 결혼의 결실을 보게 됐다.
사진=조권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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