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족들 심부름 시키고 부려먹는 父…오은영 처방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09 18:57
2025년 5월 9일 1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만히 앉아 아내와 아이들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아빠가 등장해 출연진을 경악하게 한다.
9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규칙 없는 오남매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스튜디오에는 오남매 금쪽이 부모가 출연한다.
선공개 영상 속에는 퇴근 직후 가만히 앉아 가족들에게 온갖 심부름을 시키는 아빠의 모습이 담겼다.
밤늦게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금쪽이 아빠는 아내에게 자신의 식사는 물론 아이들의 식사까지 챙기라고 지시한다.
하루 종일 아이들과 씨름한 금쪽이 엄마는 지친 기색으로 “간단히 먹자”고 제안하지만, 금쪽이 아빠는 “(마트) 갔다 와”라고 받아친다.
결국 금쪽이 엄마는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저녁상을 차려낸다. 하지만 금쪽이 아빠는 “왜 이렇게 반찬이 없어?”라며 핀잔을 준다.
그리고는 “케첩은?”이라며 또 다시 심부름을 시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다.
스튜디오에 출연한 금쪽이 아빠는 “(아내가) 냉장고에서 가깝지 않나”라며 황당한 해명을 내놔 모두를 경악하게 한다.
아빠의 심부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식사 도중에도 멈추지 않는 심부름 지시에 아빠 심부름을 하느라 아이들은 정신없이 바빠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금쪽이 아빠는 첫째에게 앞접시를 가져오라고 시켰다. 첫째가 납작한 접시를 가져다주자 “아니 앞접시”라며 다른 앞접시를 요구하고, 또 요구해 주방을 여러 차례 오가게 한다.
심부름을 마친 첫째가 겨우 자리에 앉자 금쪽이 아빠는 또 다시 “국자”라고 말하며, 또 다시 심부름을 시킨다.
이를 지켜보던 방송인 장영란은 “아버님 다리 다치셨냐”고 지적했다.
심지어 금쪽이 엄마는 밥상을 치우고 설거지까지 모두 한 반면, 금쪽이 아빠는 식사를 마치자마자 방으로 들어가 버려 탄식을 자아낸다.
절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입으로만 가족들에게 심부름을 시키는 금쪽이 아빠 모습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심각한 표정을 짓는다.
이후 오은영 박사는 심부름을 군말 없이 해내는 첫째에 대해 “심부름을 ○○으로 느끼고 있을 것”이라고 분석해 궁금증을 안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9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0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9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10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채상병특검, 오동운 공수처장 징계 요건 법무부에 질의
2028총선 공천권 쥔 차기 與대표 3파전…의원들도 분화
北, 5000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 실전 배치…“1만t급도 만들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