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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 없는 ‘야당’, 14일 연속 1위…누적 176만↑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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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07:27
2025년 4월 3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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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당’ 포스터
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이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야당’은 29일 하루 동안 5만 847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6만 875명이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 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등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 16일 첫선을 보인 ‘야당’은 개봉하자마자 ‘승부’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정상으로 직행했으며 이후에도 하루에 수만 명, 주말에는 20만 명 이상을 동원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이날 ‘마인크래프트 무비’는 1만 7499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39만 8184명이다. ‘승부’는 8184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11만 5895명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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