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튜브 대세 추성훈 “처음엔 하기 싫었는데 너무 잘 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28 10:33
2025년 3월 28일 10시 33분
입력
2025-03-28 10:23
2025년 3월 28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처음엔 유튜브를 하기 싫었다고 했다. 추성훈은 유튜브 채널 공개 3개월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넘겼다.
추성훈은 27일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사나의 냉터뷰’에 나와 “처음엔 유튜브를 하기 싫었다. ‘지금 시기에 유튜브를 왜 하냐’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예인들이 많이 하지 않나. 구독자 100만명, 200만명, 300만명 되는 분들도 조회수가 안 나오는 걸 보고 이 시장에 들어가서 뭘 할 수 있는 건지 몰라서 싫다고 했다”고 했다.
추성훈은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왜 재밌어 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했다.
그는 “사실은 이게 왜 재미있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했고, 사나는 “너무 재밌다. 세차 하는 거 너무 재밌었다. 물 뿌리면서 열심히 닦으면서 손에 거품 다 묻으면서 하는 게 재밌더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가벼운 마음으로 한 번 해보라고 해서 ‘알았다. 한 번 해보자’고 했는데 너무 잘됐다”고 말했다.
이어 “욕심도 생긴다. 목표를 엄청 높게 세우고 있다. 구독자로 따지면 1000만명 정도 가야 한다”고 했다.
유튜브 인기에 가족은 어떤 반응을 보이고 있냐는 물음엔 “사랑이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아무 반응이 없다”고 답했다.
추성훈은 도쿄 집 공개 후 아내 야노 시호와 크게 다퉜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는 “최근 영상에 나왔다. 촬영한지도 몰랐다. 갑자기 나왔다. 사람이 이렇게 바뀌나 싶었다. 어쩔 수 없다. 그래도 기뻐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0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6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0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UV 안에서 라이터 켰는데 ‘펑!’…70대 운전자 2도 화상
다리 풀기 vs 배 가르기…삼계탕 첫 공략 부위는? [이설의 한입 스토리]
도라전망대 가던 버스 오르막길서 굴러…도미니카인 등 10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