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술 마시고 ‘폭싹’ 촬영…“분장하면 귀엽게 보일까 봐”
뉴스1
입력
2025-03-16 22:12
2025년 3월 16일 22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6일 유튜브서 공개
유튜브 영상 갈무리
배우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에서 실제 술을 마시고 촬영했다고 밝혔다.
16일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채널에는 ‘큰애순이 또 울어요, 애순, 관식, 금명 본체들의 ’폭싹 속았수다‘ 2막 하이라이트 리액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아이유, 문소리, 박해준이 출연해 ‘폭싹 속았수다’의 2막인 5~8회를 보고 이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박해준과 함께 식사하다 술을 마시는 장면을 보고 “이때는 제가 실제로 술을 한잔했다”고 밝혔다.
이에 문소리가 “얼굴이 발그스름하다”고 말했고, 아이유는 “빨간 저 느낌이 분장으로 하면 또 자칫 귀엽게 보일 수 있지 않나, 그래서 그냥 (마셨다)”고 설명했다.
박해준은 “나도 먹었나”라고 물었고, 아이유가 “선배님께서는 안 드셨던 것 같다, 끝나고 드셨던 것 같은데”라고 답하자, “끝났으면 먹었겠지”라며 웃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연내 도입…가정 방문해 사체 수습·화장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현대로템, 7482억 규모 모로코 전동차 유지보수 사업 수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