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3남매 장녀 남보라 “막냇동생과 20살 차이…촬영장 데려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14 18:44
2025년 3월 14일 18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남보라가 스무살 차이 나는 막냇동생과의 남다른 추억을 공개한다.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13남매 장녀 남보라의 동생들을 위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남보라의 집에는 남보라 표 떡볶이를 먹고 싶어한 동생들이 찾아왔다.
남보라와 스무살 차이 나는 막냇동생 남영일도 함께였다. 앞선 ‘편스토랑’ 방송에서도 남보라는 막냇동생의 끼니를 챙기고 학원까지 직접 보내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도 남보라는 막내를 보며 “나랑 영일이는 20살 차이다. 실제로 엄마가 영일이를 출산하셨을 때 체력적으로 아주 힘드셨다. 그래서 내가 영일이를 서너살까지 안고 다녔다”고 밝혔다.
“친구들 모임에도 데려갔었다, 막내가 너무 귀여웠다”고 회상했다. 남보라는 거의 엄마처럼 막내를 키우며 촬영장에도 자주 데려갔다고.
이때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배우 윤종훈이 깜짝 놀랐다.
윤종훈은 “남보라와 함께 작품 할 때 영일군이 짓궂게 찍은 사진을 많이 봤다, 그런데 이렇게 많이 커서 점잖게 있는 모습 보니까 너무 놀랍다”고 말했다.
남보라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만큼 2세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육아에 대해 묻자 남보라는 “육아에 대한 걱정은 없다”고 했다.
막내를 비롯해 동생들 11명을 키운 장녀의 자신감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7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차딱지 붙이면 제거비용 200만 원 청구” 한 입주민의 경고
美기업도 손뗐는데…트럼프, 연이틀 한국에 알래스카 사업 압박
코스피 사상 첫 5,000 돌파… 주식시장 역사 70년 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