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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사업가 남편 깜짝 공개…듬직한 어깨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3 08:36
2025년 2월 23일 08시 36분
입력
2025-02-23 08:35
2025년 2월 23일 0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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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모델 아이린(38)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아이린은 지난 22일 자신의 본인 소셜미디어에 “그 사이의 순간들”이라고 적고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marie claire Korea)를 해시태그로 더했다.
아이린은 마리끌레르 코리아와 함께한 웨딩 화보 촬영장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아이린은 예비 신랑에 품에 안긴 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린은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예비신랑도 턱시도 차림으로 젠틀한 모습을 보였다.
예비 신랑의 얼굴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듬직한 체격과 넓은 어깨가 이목을 끌었다.
아이린은 오는 5월 23일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아이린은 지난달 30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오늘, 제 삶이 완전히 바뀐 순간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쓴다”며 결혼을 알렸다.
“이 소중한 이야기는 오랫동안 가족과 가까운 이들 곁에서 조용히 간직해왔다. 늘 제 삶과 여정을 여러분과 나누는 걸 좋아했지만, 이번만큼은 제 마음 가까이에 두고 싶었던 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아이린은 “이 이야기는 단순히 반지나 프로포즈에 관한 것이 아니다. 작은 순간들이 쌓여 특별한 무언가의 토대가 된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하루하루 새삼 느끼고 있다”며 예비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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