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야노 시호, 허락없이 집 공개해 싸운 ♥추성훈과 화해…환한 미소
뉴스1
입력
2025-02-14 10:18
2025년 2월 14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추성훈’ 13일 영상 공개
유뷰브 채널 ‘추성훈’ 영상 갈무리
추성훈(49)의 아내 야노 시호(48)가 남다른 미모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번엔 허락 맡고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때 영상의 소개 글에는 “사실 집 공개하고 계속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번에 집 청소도 하고 시호 포르쉐도 깨끗하게 세차 해소”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에는 추성훈이 과거 유튜브 영상으로 집을 공개한 뒤 야노 시호와 크게 싸웠다며 이번에는 허락받고 집을 공개, 청소와 야노 시호의 차량을 세차하는 콘텐츠를 진행하겠다고 밝히는 모습이 담겼다.
추성훈은 영상 시작 부분에서 지난 콘텐츠에서 야노 시호의 허락 없이 지저분한 집의 모습을 보여준 것과 관련해 “그거 때문에 나랑 아내랑 문제가 있었다”라며 “너무 미안한 마음”이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추성훈은 “그래도 이번에 청소하는 광고도 들어왔다”라며 야노 시호의 허락을 받아 집을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추성훈은 “그래도 자기 방은 하면 안 된다고 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추성훈은 야노 시호가 허락해 준 공간만 공개하면서 열심히 청소에 나섰다. 또한 야노 시호의 고가 차량을 세차까지 하면서 열과 성을 다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영상 말미에는 야노 시호가 제작진에게 보낸 영상 메시지가 담겼다. 야노 시호는 “100만 유튜브 칭찬해요”라며 “많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활짝 웃으며 얘기했고, 화사한 미모를 드러내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영상에 출연해 집 공개 후 야노 시호와 많이 싸웠다고 고백한 바 있다. 추성훈은 “장난 아니었다, 유튜브 다 없애라고 했다”라며 “조회수가 막 올라가고 있는데, 안 된다고 빼라고 했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3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8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9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월부터 담배 유해성분 공개에도 “담뱃세 인상 등 규제 강화돼야”
美기업도 손뗐는데…트럼프, 연이틀 한국에 알래스카 사업 압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