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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순자, 새벽 6시 퇴근→집안일·두 아들 육아 시작
뉴스1
업데이트
2025-02-14 00:23
2025년 2월 14일 00시 23분
입력
2025-02-14 00:22
2025년 2월 14일 0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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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3일 방송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나솔사계’ 22기 순자가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두 아이를 홀로 키우는 ‘돌싱특집’ 22기 순자의 근황이 공개됐다.
두 아이를 홀로 키우는 순자는 육아를 위해 야간 근무를 전담, 이날 근무를 마치고 새벽 6시에 퇴근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어 순자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설거지와 청소를 시작으로 두 아이의 등교, 등원을 준비했다.
순자는 “방송 이전보다 행복하다”라며 “동굴 안에 갇혀있다가 밖에 나온 느낌, 그 기분만으로도 많이 환기가 된다”라고 고백했다. 순자는 야간 근무로 평일과 주말에 자는 시간이 달라 수면의 질을 위해 처방한 약을 먹기도 한다고.
ENA·SBS플러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나는 솔로’ 자기소개 당시 1일 1음주를 고백했던 순자는 “술 안 먹은 지 꽤 오래됐다”라고 달라진 근황을 전하며 무수면 약 23시간 만에 겨우 침대에 눕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나는 솔로’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파생작)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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