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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영호-현숙, 이대로 결혼 골인?…사진첩 선물에 “감동”
뉴스1
입력
2024-12-05 00:12
2024년 12월 5일 0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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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4일 방송
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23기 영호, 현숙이 서로를 향한 호감을 내비쳤다.
4일 오후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23기 영호가 현숙만을 위한 폴라로이드 사진첩을 만들어 이목이 쏠렸다.
영호와 현숙이 알콩달콩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MC들이 지켜봤다. 데프콘 등 MC들은 “그냥 사귀어라, 결혼해 버려”라고 입을 모았다.
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영호가 현숙을 찍은 사진을 보면서 첫 만남을 회상했다. “처음에 걸어 들어와서 번호표 떼고 앉는데, 자세가 바른 사람이었어. 멋있었어”라고 고백해 현숙을 웃게 했다. 이어 첫날 허리가 아팠음에도 불구하고, 현숙의 여행 가방만큼은 꼭 들어 주고 싶었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현숙이 인터뷰를 통해 “재밌었다. 지금까진 (호감이) 계속 상승 중”이라며 설렘을 고백했다. 영호가 선물한 폴라로이드 사진첩을 보고는 “감동이다, 감동. 이런 거 처음 받아봐”라고 고마워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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