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지은♥박위, 오늘 결혼 “인생에 가장 큰 확신”
뉴스1
입력
2024-10-09 08:05
2024년 10월 9일 0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위 송지은 /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가 결혼한다.
송지은과 박위는 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결혼의 사회는 전현무가 맡았으며 축가는 인순이와 조혜련이 나선다.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혼인 신고를 했다. 박위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혼인신고를 앞둔 모습을 보였으며 “이제 돌이킬 수 없는 부부의 길을 간다”며 “혼인 신고를 했으니까 이제 진짜 내 거”라며 송지은을 향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송지은과 박위는 지난해 12월 각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열애를 발표했다. 이후 5월 8일 결혼 소식을 알려 큰 축하를 받았다.
이후 송지은은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제 인생에 가장 큰 확신이었던 오빠와의 동행”이라며 “그 출발선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과정에서도 사랑은 많은 것을 치유하고 온전하게 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제는 저희가 받은 사랑을 전하고 흘려보내는 작은 교회가 되어보려 합니다”며 “그 첫걸음에 따뜻한 축하를 더 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그는 박위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었다. 박위 역시 같은 날 송지은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휠체어에 앉아 송지은과 서로를 바라보았다.
한편 송지은은 지난 2009년 그룹 시크릿으로 데뷔했다. 2016년 시크릿의 활동 중단 이후에는 솔로 가수 활동과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박위는 지난 2014년 불우의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지만, 노력을 통해 호전을 보인 인생사를 배경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기적이 일어나길 바란다’라는 뜻을 담은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운영 중인 크리에이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2
‘대통령 헬기’는 못 가도 치킨은 갔다…연평부대원들 “우와와와!!!”
3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4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5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6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7
‘290억 매출’ 스타 공무원, 고향 홍보 촬영하다 말에서 떨어져 숨져
8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9
檢, ‘李 변호사비 대납의혹’ 4년만에 불기소…사건 종결
10
“아이돌 학대” 日 삿포로 눈축제 수영복 공연 논란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롯데 선수들 대만 도박장서 딱 걸려…성추행 의혹엔 “오해”
2
‘대통령 헬기’는 못 가도 치킨은 갔다…연평부대원들 “우와와와!!!”
3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정부, 지급체계 손본다
4
‘과로사’ 런던베이글, 1분 지각하면 15분치 임금 깎았다
5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6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18만 전자’에 이재용 밈 떴다
7
‘290억 매출’ 스타 공무원, 고향 홍보 촬영하다 말에서 떨어져 숨져
8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9
檢, ‘李 변호사비 대납의혹’ 4년만에 불기소…사건 종결
10
“아이돌 학대” 日 삿포로 눈축제 수영복 공연 논란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배현진 “장동혁, 공천권 강탈 교활한 선택…그 칼날 본인 겨눌것”
5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6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7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비판 자제하던 조희대 “재판소원 등 국민에 엄청난 피해”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여중생인 줄 몰랐다” 눈물 흘린 성매수범, 결국 법정구속
지게차로 화물차 올려 정비하다…50대 차에 깔려 심정지
B형 독감 소아청소년 유행 지속…“설 명절 후 증가세 커질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