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코요태 빽가 “김종민 11세 연하 여자친구, 부잣집 공주님 느낌”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09-27 20:24
2024년 9월 27일 20시 24분
입력
2024-09-27 20:23
2024년 9월 27일 2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코요태’ 빽가가 김종민의 11세 연하 여자친구에 대해 “부잣집 공주님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김종민의 면데이뚜 데면데면’에는 코요태 멤버 신지와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종민은 게스트와 거리를 좁히기 위해 준비된 준비된 데면데면 카드에서 여자친구에 관한 카드가 나오자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카드에는 ‘종민님 여자친구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라고 적혀있었고, 신지와 빽가는 “우리가 무슨 할 말이 있지”라며 주저했다.
결국 빽가는 “그때 한 번 보기로 했던 거 곧 한번 봐요”라고 말했고 신지는 “애 많이 쓰고 있다는 걸 얘기해 주고 싶다. 여자의 마음은 여자가 안다”고 웃어보였다.
이에 김종민은 “요즘에 많이들 궁금해 하신다. 하지만 나도 여자친구 얘기는 조심스럽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신지는 “어제 우리가 KTX 타고 오면서 찍은 사진에도 ‘11살 연하 여자친구’가 언급되서 기사가 나오더라”고 말했고 김종민은 “지금 보시는 분들도 그런 게 재미있으실거다. 사랑 얘기는 재밌지 않느냐”고 했다.
빽가는 “지난주 ‘컬투쇼’ 라디오에 나갔는데 갑자기 내게 형 여자친구 봤냐고 물어보더라”며 “그래서 (김종민의 여자친구가) 너무 고급스러운 스타일이고 너무 부자 느낌이 나시는 분이라고 했다. 부잣집 공주님 느낌이 있다. 우리랑 느낌이 다르다”고 언급했다.
한편 김종민은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2년 넘게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그 아이가 보낸 영상 때문에”…이수지 매년 소아병동 찾는 이유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외교부 “몽골대사관 직원 음주운전-면책 행사, 엄중히 인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