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교서 제일 큰’ 송일국 子 대한·민국·만세, 홍대 미대·카이스트 꿈
뉴시스
입력
2024-07-04 08:12
2024년 7월 4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10년 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해 인기를 누린 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올해 만 12세 초등학교 6년이 된 삼둥이는 키가 170㎝를 넘는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만세의 키는 각각 173·175·172㎝로 발 사이즈는 모두 280㎜로 같다. 전교에서 키로 1·2·3등이라고 했다.
‘슈돌’ 출연 당시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다. 다만 만세는 “그때 먹은 갈비 만두 맛은 기억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내년에 중학생이 되는 삼둥이는 각자 꿈도 가지고 있다. 과거 미술에 뜻을 뒀던 부친의 뜻을 이어 만세는 “홍대 미대 입학이 목표”라고 했다.
민국은 “카이스트에 진학하고 싶은데 그건 꿈이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그러면서 “이게 요즘 사회의 문제다. 대학 가면 잘 될 거라고 생각한다. 진정성이 없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대한은 “아직 없다”며 진로를 고민 중이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서산 해미천에 여중생 2명 빠져 심정지…병원 이송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트럼프가 밀어주는 인텔… 이석희 前SK하이닉스 사장 영입
한동훈 살해 협박 게시물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