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효리, 父母 부부싸움 언급…“싸우는 게 싫어 ♥이상순과 결혼”
뉴스1
업데이트
2024-05-27 09:44
2024년 5월 27일 09시 44분
입력
2024-05-27 00:02
2024년 5월 27일 0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방송화면 캡처
이효리가 가정사를 언급하며 이상순과 결혼한 이유를 생각했다.
26일 오후 9시 10분 처음 방송된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에서는 톱스타 이효리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날 이효리는 “나는 엄마랑 아빠랑 같이 있으면 지금도 무슨 일이 벌어질까봐 긴장이 된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효리 어머니는 “그런 점에서 너희한테 엄마로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효리는 사과하는 어미니에게 “엄마가 사과할 게 뭐있어, 아빠가 늘 먼저 시작을 하는데”라고 했다. 그는 “그래서 신랑을 순한 사람으로 골랐나봐, 나랑 절대 안 싸울 것 같은 사람. 싸우는 게 너무 싫어서”라고 덧붙였다.
이효리 어머니는 “왜 또 대화가 그쪽으로 흘러가냐”며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이효리는 “부정할 수 없는 우리의 과거잖아”라고 했고 이효리 어머니는 “아직도 부정하고 싶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3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4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9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10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4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3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4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5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6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9
고속도로 터널에 킥보드가?…시속 110㎞ 차들 사이 ‘아찔’
10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4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5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6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탈모약, 전립선암 원인 아냐… 가족력 있으면 정기검사”
서울시장 선거 전초전, 뜨거운 ‘DDP-태릉-삼표 부지’
이준석, 전한길과 공개토론 예고…“부정선거론자 추태 종식하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