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키 “한때 월수입 50만원, 스우파 이후 100배 늘어 5000만원”
뉴스1
입력
2024-05-16 01:19
2024년 5월 16일 0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갈무리)
댄서 아이키가 자신의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하며 수입을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아침먹고가’에는 ‘서울에 이런 집이? 자가로망 실현한 아이키X연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성규는 아이키 집을 찾았다. 그는 탁 트인 북한산 뷰가 돋보이는 아이키의 아파트에 놀랐다.
이날 아이키는 자신의 수입에 대해 “제가 예전에 월 30만 원 벌었다. 뭐 50만 원 벌까 말까였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안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수입 차이를 묻는 말에 아이키가 ‘스우파’ 출연 이후 수입이 100배가 뛰었다고 고백해 장성규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 갈무리)
장성규는 “월 50만 원을 벌다가 매달 5000만 원씩 버는 기분은 어떠냐”라고 물었고, 아이키는 말 없이 웃음으로 답했다.
계속해서 장성규는 복층 구조의 집에 감탄하며 “뷰가 너무 좋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이사 오신 거구나. 이 아파트가 거의 이 동네에서 대장 아파트라고 들었다”고 물었다.
아이키는 이를 인정하며 “현재 10억 원은 훨씬 넘는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키는 댄스 크루 ‘훅(HOOK)’의 리더이자 안무가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MZ 세대를 아우르는 월드 댄서로 활약 중인 인물로, 이번 2024학년도부터 모교인 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에 겸임교수로 임용되어 ‘무용워크샵트레이닝’을 가르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3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4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6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0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美 의회 앞 사진으로 영원히 고통받을 것”[정치를 부탁해]
2
포스코, 인도에 600만t 제철소 짓는다…22년 숙원 풀어
3
빵 먹으면 살 더 찌는 이유? 칼로리 아닌 ‘이것’ 때문
4
트럼프 “美협상단 곧 도착…오늘 이란과 합의 이뤄질 것”
5
日 1400명 첫 파병에 中 최신 구축함 맞불…중일 군사긴장 격화
6
반팔 입다 패딩 다시 꺼내…역대 가장 늦은 한파특보
7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8
“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 호르무즈 봉쇄탓”
9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10
블핑 지수, 친오빠 논란에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내…일체 관련 없어“
1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4
화물연대, 진주서 탑차 이동 막아서다 사고…1명 사망
5
광장시장서 외국인이 물 달라 했더니 “2000원 달라”
6
[단독]“이재명 암살단 모집” 글 올린 30대, 협박죄로 기소
7
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
8
“지방선거 위해 방미” 장동혁, 돌아오자 ‘친한계’ 때렸다
9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10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베이조스의 뉴글렌, 첫 재사용 성공…위성 궤도 진입은 ‘반쪽의 성공’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SNS 많이 할수록 인간관계 넓어진다?”…오히려 더 외로워지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