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피식쇼 출연? “깔끼하네. 곧 만나요”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22 10:12
2024년 4월 22일 10시 12분
입력
2024-04-22 10:11
2024년 4월 22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1일 유튜브 ‘피식대학’ 채널에 미스터비스트 등장
ⓒ뉴시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유튜버 ‘미스터비스트’(MrBeast·25·지미 도널드슨)가 국내 인기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과의 만남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유튜브 등에 따르면 ‘피식대학’(구독자 308만명) 채널은 ‘밥 샙에게 최홍만을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21일 게재했다. 이날 피식대학의 인기 콘텐츠인 글로벌 토크쇼에 ‘1세대 격투기 스타’ 밥 샙이 출연했다.
다만 화제가 된 건 영상 시작 부분에 10초간 깜짝 등장한 미스터비스트였다. 영상을 통해 미스터비스트는 “피식대학 형님들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이 영상을 보냅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왜 저를 피식쇼에 안 불러주는 거예요. 이번 시즌5에는 꼭 불러주세요”라며 “깔끼하네. 곧 만나요 구독자 여러분”이라고 피식쇼 출연을 암시했다.
누리꾼들은 “피식쇼 게스트로 미스터비스트가 나온다니 미쳤다”, “AI로 만든 영상 아니고 진짜 맞냐”, “댓글이 온통 미스터비스트 이야기다” 등의 열띤 반응이 이어졌다.
피식대학은 코미디언 이용주(37), 정재형(35), 김민수(32)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이들은 ‘피식쇼’와 ‘나락 퀴즈쇼’, ‘메이드인 경상도’, ‘한사랑 산악회’ 등의 자체 제작 웹 예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맘스터치, 다음 달부터 43개 품목 가격 인상…싸이버거 300원↑
오픈AI “中, 챗GPT 활용 日총리 음해 공작 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