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기안84, 연예대상 후 번아웃?…“사람들 만나도 말 한마디 하기 싫더라”
뉴스1
업데이트
2024-02-27 16:38
2024년 2월 27일 16시 38분
입력
2024-02-27 16:37
2024년 2월 27일 1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한혜진’ 갈무리)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번아웃을 고백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기안84 내가 대상 받은 이유는. 킹메이커 이시언의 충격 고백과 한혜진의 노 팬츠 패션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한혜진, 이시언, 기안84가 등산을 마치고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 중 기안84는 “요즘 뭐가 문제냐면 사람들을 만나도 즐겁지 않다. 옛날에 내가 나이 먹어서 그런가 했는데 너무 심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한혜진은 “너 예전부터 그랬다. ‘나 혼자 산다’ 때도 맨날 먼저 가고 그랬다”고 말했다.
기안84는 “이제 그 정도는 아니고 사람들이 있어도 말 한마디도 하기 싫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한혜진’ 갈무리)
그러자 이시언은 “모르는 사람들이랑 있어서 그런 거 아니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모든 것에 다 관심이 없다. 나도 그랬었다”고 공감했다.
기안84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을 하든, 뭐든 그렇다. 도파민이 나와야 하는데”라며 번아웃이 온 사실을 고백했다.
한혜진은 “그럴 때가 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라고 조언했다.
한편 기안84는 지난해 ‘2023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5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10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제거 성공”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5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보유세 급등 예상에…“6월 전에 팔자” 고가단지 매물 늘어날 듯
10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미투자특별법 국무회의 의결…공포 후 3개월 뒤 시행
저출산 시대 ‘양육비 월 111만원’…MZ 부모 육아 문화 변화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환경 보호 외치는 할리우드 배우들의 위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