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샤이니 키 “민호와 대판 싸워…몇 년간 거리 두며 어색했다”
뉴스1
업데이트
2024-02-23 15:36
2024년 2월 23일 15시 36분
입력
2024-02-23 15:35
2024년 2월 23일 1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인생84’ 영상 갈무리
그룹 ‘샤이니’ 키가 데뷔 초창기 멤버인 민호와 싸우고 사이가 안 좋았다고 털어놨다.
2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키 인생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키를 만난 기안84는 키의 프로필에 “대구 수성구 출신이다. 대구의 강남 아니냐. 너 부자 동네 살았구나”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키는 “출신은 아니고 나중에 수성구로 이사를 간 것”이라며 “엄마, 아빠가 나한테 돈 들어갈 일이 없었다. 내가 고등학생 때 데뷔해서 대학 학비, 생활비 등 들어가는 돈이 없었다”고 말했다.
키는 샤이니로 데뷔를 앞두고 멤버 민호와의 사이에서 있었던 일화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인생84’ 영상 갈무리
키는 “내가 민호와 대판 싸우고 사이가 너무 안 좋았다”며 “서로 때리지는 않는다. 그냥 심한 말로 싸웠었다”고 떠올렸다.
그는 “싸우면 괜히 친절해지는 것 있지 않느냐. 어색해지기도 했다. 그렇게 민호랑 나랑 몇 년을 거리를 유지하며 살았다”며 “사과는 다 바로 했다. 그런데 한 번 싸운 사이니까 좀 어색했다. 두세 달 정도는 서로에게 되게 가식적으로 대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다 풀렸다”며 “그걸 넘어서 약간 노부부 같은 사이가 됐다. 지금은 싸울 일이 없다. 싸움까지 안 간다. 벌써 데뷔한 지 16년 차가 됐다”며 이해하는 사이가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5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6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9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복귀한 장동혁 “당 기강 확립”…사퇴론 맞서 ‘징계 카드’ 꺼내나
고령 자영업자 빚 10년새 4.2배…‘퇴직후 개업’ 경고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