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봉 40억’ 나영석 “최고 부자 PD? 나 아냐…김태호 PD가 더 부자”
뉴스1
입력
2024-02-07 10:02
2024년 2월 7일 10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영상 갈무리
나영석 PD가 한국 PD들 중 가장 부자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배우 이동욱이 출연하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나영석 PD는 이날 이동욱이 주연을 맡은 디즈니+ 드라마 ‘킬러들의 쇼핑몰’을 언급하며 “저는 오늘 이 라이브 때문에 디즈니에 가입했다. 볼 것 은근히 많더라. 마블도 있고 스타워즈 시리즈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우리 채널에 ‘무빙’ 팀이 나왔을 때 가입할까 말까 고민했다. 그런데 지금 보고 있는 게 너무 많지 않냐. 그래서 굳이 하지 말자고 생각하다가 이번에 ‘킬러들의 쇼핑몰‘ 나와서 가입했다”라고 말했다.
이동욱이 “근데 그때 망설이신 이유가 경제적인 이유는 아니지 않나”라고 묻자, 나 PD는 “경제적 이유 맞다. 그거 아깝지 않냐. 완전 경제적 이유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이동욱은 “우리나라 PD 중에 제일 부자 아니냐”고 진심으로 물었고, 나 PD는 이동욱에게 “김태호가 더 부자다. 거기 쪽이 더 부자다. 이건 개인적인 의견”이라며 속삭였다.
한편 나영석 PD는 CJ ENM 근무 당시 연봉과 성과급을 포함해 40억 원에 가까운 금액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성재 측 “계엄 적극 말렸지만 尹 설득 실패”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신오쿠보 의인’ 故이수현 25주기…모친 “떨어진 밀알도 썩지 않으면 열매 거둬”
‘오천피’ 이어 ‘천스닥’…바이오·배터리·로봇이 끌어올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