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진영 “데뷔 초 마약 검사받았다…춤추는 거 미쳐 보인다고”
뉴스1
입력
2023-11-20 10:31
2023년 11월 20일 1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피식대학’)
박진영이 데뷔 초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마약을 투약했다는 오해를 사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19일 개그맨 이용주, 정재형, 김민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피식쇼’ 박진영 편이 공개됐다.
박진영은 쉰을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직접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것에 대해 넘치는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팬들한테 60세 때 최고의 쇼를 보여주겠다고 했다. 앞으로 9번만 더하면 환갑쇼다. 쇼의 횟수에 의미가 있는 게 아니다. (환갑 때는) 내 쇼 중 최고가 될 거다. 내 춤과 노래가 최고의 수준일 거라 약속한다”고 자신했다.
하지만 이런 넘치는 무대 열정 때문에 ‘약을 했다’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고. 그는 “나는 무대에서 퍼포먼스 하는 게 좋다”며 “내가 데뷔했을 때는 약 검사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슨 제보를 받고 경찰이 와서 내가 약을 한다고 그러더라. 왜냐면 나처럼 춤을 추는 사람이 없으니까. 미쳐 보이잖아”라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나는 약이 필요 없다”며 “무대에만 올라가면 나도 모르는 세계에 들어간다. 관객들이 보이고 조명이 들어오면 너무 자유로워진다. 긴장이 전혀 안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2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5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6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7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8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9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10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2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5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6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7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8
‘악성 중피종’ 진단 받은 여성…원인이 ‘아빠의 외투’라고?
9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10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시속 몇 km’가 기준일까?[건강팩트체크]
[김순덕의 도발]해피 ‘왕사남’! 우리는 왕과 사는 국민이다
“인텔이 인텔했다” 반도체는 물론 나스닥 신고가 견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